[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24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6달러(0.5%) 상승한 1290.6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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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은 우크라이나 국경지대에서의 유혈사태와 군사훈련을 둘러싸고 지정학적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소폭 상승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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