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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S 과천센터 "데이터 유실은 없지만 부상 1명"

최종수정 2014.04.20 16:49 기사입력 2014.04.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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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S 과천 센터 화재 현장.

▲삼성 SDS 과천 센터 화재 현장.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삼성 SDS 과천센터 "데이터 유실은 없지만 부상 1명"

20일 오후 12시20분께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에 위치한 삼성 SDS 과천센터에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이 소방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나 화재가 발생한 건물 외벽에까지 화염이 옮겨 붙으면서 불탄 외벽이 지상으로 떨어져 부상자 한 명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S 협력업체 직원 1명이 어깨를 다쳐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 외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 SDS 관계자는 "과천센터 4층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과천센터는 백업 데이터를 보관하는 곳으로 메인센터는 수원에 있어 데이터 유실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화재 원인에 대해 파악 중"이라고 덧붙였다.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 원인이 뭘까?"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 더 큰 피해 없기를"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 안 좋은 소식만 자꾸 들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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