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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관심과 열정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곡성 방과후학교

최종수정 2014.04.01 09:19 기사입력 2014.04.0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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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교육청은 2014년 1학기 방과후학교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가졌다.

곡성 교육청은 2014년 1학기 방과후학교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가졌다.


“철저한 수요자 중심의 방과후학교 운영”
“방과후학교 운영 내실화로 공교육 신뢰도 제고 및 사교육 수요 대응”
“주5일 수업제 안정적 정착 및 교육취약계층 지원 강화”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기식)은 지난 3월 28일 관내 초, 중 교감 및 방과후학교 담당교사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방과후학교 운영방향 및 온라인관리시스템 연수를 실시했다.

전년도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적인 통계자료를 분석하여 2014년도 방과후학교지원을 활성화 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담당교사들의 업무경감을 위해 온라인관리시스템 활용 방법과 방과후 외부강사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전달했다.

방과후학교 관련 행정업무 처리시 유의사항 및 초등 돌봄교실 운영상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협의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2014년부터 전국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 중 희망하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오후 돌봄을 실시하고, 추가 돌봄이 꼭 필요한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저녁돌봄을 운영하고 있다.

곡성교육지원청은 방과후학교 및 돌봄교실 운영 실태 전반에 대한 컨설팅과 현장점검을 실시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돌봄 서비스가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아주기 위한 선생님들의 관심과 열정으로 행복한 곡성 방과후학교가 운영되고 학교교육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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