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비티씨정보통신이 사명을 소프트센으로 바꾼다.


비티씨정보통신은 28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비티씨정보통신은 빅데이터, 가상화 및 클라우드, 보안 등 정보기술(IT)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한다고 설명했다.


새 사명인 소프트센(SOFTCEN)은 소프트웨어의 '소프트'와 모회사인 아이티센글로벌 아이티센글로벌 close 증권정보 124500 KOSDAQ 현재가 54,8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37% 거래량 150,542 전일가 54,6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아이티센글로벌, 4분기 메가톤급 이익 예상…금 가격 상승 직수혜" 국내 증시, 단기 조정에도 상승 모멘텀 지속 전망 [클릭 e종목]"아이티센글로벌, 금 거래 호조·디지털 자산 모멘텀에 사상 최대 실적 기대" 의 '센'을 결합한 것이다. 솔루션사업부 조직 역량과 연구개발(R&D)을 강화하고 모회사 아이티센시스템즈와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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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비티씨정보통신은 설립 당시 정보통신과 관련된 주력 사업을 대변한 이름으로 현재 주력하는 사업인 솔루션 기반 IT서비스업 이미지를 대변하기에 한계가 있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비티씨정보통신은 2012년 아이티센의 자회사가 된 뒤 2011년과 비교해 지난해 매출액이 450% 증가했다. 2012년 흑자전환해 지난해에도 흑자를 유지했다. 또 지난해 말 일근인프라를 흡수합병했다.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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