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비티씨정보통신은 설립 당시 정보통신과 관련된 주력 사업을 대변한 이름으로 현재 주력하는 사업인 솔루션 기반 IT서비스업 이미지를 대변하기에 한계가 있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비티씨정보통신은 2012년 아이티센의 자회사가 된 뒤 2011년과 비교해 지난해 매출액이 450% 증가했다. 2012년 흑자전환해 지난해에도 흑자를 유지했다. 또 지난해 말 일근인프라를 흡수합병했다.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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