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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이경규 소속사와 계약 아무런 결정 내리지 않았다"

최종수정 2014.03.28 14:48 기사입력 2014.03.2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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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이경규 소속사 코엔미디어와 전속계약 여부가 화제다.

유재석, 이경규 소속사 코엔미디어와 전속계약 여부가 화제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국민MC 유재석의 향후 거취가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유재석 측이 "현재 1인 기획사 형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8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경규 이휘재 등이 소속된 코엔미디어는 최근 MBC '무한도전' 촬영장을 직접 방문해 유재석과 접촉했다. 이 관계자는 안부 차 촬영현장을 방문해 유재석에게 코엔미디어 영입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엔미디어는 "유재석과 함께 한다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유재석 측은 “코엔미디어와 전속계약 체결과 관련해 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현재로서는 1인 기획사 형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답했다.

유재석 영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회사는 총 네 곳으로 알려졌다. 가장 먼저 영입설이 대두된 것은 지난 14일이다. 한 매체는 그룹 빅뱅과 2NE1 등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직접 유재석의 영입을 추진하고 비밀리에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20일에는 강호동, 신동엽 등의 톱 MC가 소속돼 있는 SM C&C도 유재석 영입에 뛰어 들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에는 가수 케이윌과 씨스타가 소속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김시대 대표가 유재석을 직접 만나 계약 의사를 타진했다는 보도가 차례로 나와 그의 향후 행보에 큰 관심이 쏠렸다.

유재석 전속계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유재석, 1인 스타일 유지?” “유재석, 이경규 소속사와 합치면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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