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금호석화, 가처분신청 전달 못 받아"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04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8% 거래량 49,206 전일가 7,0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은 28일 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close 증권정보 011780 KOSPI 현재가 146,600 전일대비 3,600 등락률 -2.40% 거래량 164,317 전일가 150,2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금호석유화학그룹, 3000평 규모 여수 철새 서식지 복원 나선다 지난달 409개사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고배당 기업 '다수' 금호석유화학, ‘스페셜티’로 정면돌파…불확실성 뚫고 고도화 박차 화학이 주주총회결의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접수시켰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당사는 현재 공식적인 문서를 전달받지 못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어 아시아나항공은 "추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인되는 대로 관련 규정에 따라 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금호석유화학은 27일 아시아나항공을 상대로 서울남부지법에 제26기 정기주주총회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접수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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