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tv "국내 1위 IPTV 인증"
국내 최다 콘텐츠 및 ‘올레tv 스마트’ 등 서비스 차별화에 호평
[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KT(회장 황창규)는 자사의 IPTV서비스 올레tv가 최고의 혁신성과 고객만족도를 가진 상품들에게 수여되는 2014 이노스타 ‘IPTV’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하는 ‘이노스타(INNO STAR)’는 엄선된 전문가 및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국내 혁신 상품·서비스 이미지 조사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받은 상품에게 주어지는 인증으로, 상품 검증 브랜드 중 하나이다.
이번 심사에서 올레tv는 타사의 유사 상품 대비 2배 이상의 콘텐츠를 보유, 국내 최대 200여개의 실시간 채널 및 15만여 편의 VOD를 제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는 점과 더불어, 스마트야구중계, 4채널 동시 시청 서비스, 모바일 이어보기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 IPTV 서비스 ‘올레tv 스마트’의 고객 친화성, 혁신성을 인정받아 1위에 올랐다.
KT 마케팅전략본부장 강국현 상무는 “앞으로도 서비스 차별화와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대한민국 넘버원 IPTV로서의 자부심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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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tv 및 올레tv 스마트 가입 문의는 올레닷컴(www.olleh.com), 국번 없이 100번, 전국 올레 플라자에서 가능하며, 오는 4월30일까지 올레tv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올레tv 스마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다.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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