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봉사단이 감자를 파종하고 있다.

건설공제조합 봉사단이 감자를 파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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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건설공제조합(이사장 정완대) 임직원 봉사단체인 CG사랑나누리봉사단은 26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성가원(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감자파종을 돕고 기부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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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CG사랑나누리봉사단은 성가원 자경농지(500평)에 약 2000개의 감자를 파종했으며 감자 수확철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 밖에도 CG사랑나누리봉사단은 장애우 목욕, 시설청소, 김장, 매실수확 등 성가원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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