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이 발표하는 미국의 1월 주택가격이 전월 대비 0.5%(계절조정) 상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지난해 12월 상승률 0.7% 및 전문가들의 예상치 0.6%를 모두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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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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