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모세의 기적 동영사. (출처: SBS 심장이 뛴다 방송화면 캡처)

▲ 부산 모세의 기적 동영사. (출처: SBS 심장이 뛴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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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SBS '심장이뛴다' 부산 모세의 기적 편이 큰 감동을 선사한 가운데 부산 모세의 기적 동영상이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방송된 '심장이뛴다'에서 방영된 부산 모세의 기적 편의 '부산 모세의 기적 동영상'이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0일 부산에서 일어난 '모세의 기적'은 포항에 사는 한 산모가 예정일보다 두 달 빨리 양수가 터지면서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신 32주만에 양수가 터져 구급차를 타고 수술을 위해 급히 부산에 있는 병원으로 향하는 최소영씨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고속도로가 꽉 막히는 월요일 출근시간이었지만 다른 운전자들이 기꺼이 길을 내주며 눈 앞에서 '모세의 기적'이 일어났고 산모와 태아 모두 안전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모세의 기적'을 직접 눈으로 본 주인공의 남편은 "독일에서만 본 모세의 기적이 우리에게 일어났다는 게 참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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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산모는 "저랑 우리 아기를 위해서 해주셨다는 게 감동적이다"라고 덧붙였다.


'심장이뛴다' 부산 모세의 기적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부산 모세의 기적 동영상, 감동적인 소식이다" "'심장이뛴다' 부산 모세의 기적 동영상, 양보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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