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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임신 6개월…어벤져스2 대본 수정?

최종수정 2014.03.15 13:24 기사입력 2014.03.1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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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에 출연하는 스칼렛 요한슨과 수현

어벤져스2에 출연하는 스칼렛 요한슨과 수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스칼렛 요한슨의 임심소식에 '어벤져스2'의 대본 수정이 화제가 됐다.

영화 제작사 마블 스튜디오 측은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주연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의 임신 소식에 "대본 수정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코믹북닷컴은 마블의 수장 케빈 페이지가 스칼렛 요한슨의 임신 발표를 언급하면서 '어벤져스2'의 대본의 변경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블의 수장 케빈 페이지가 스칼렛 요한슨의 임신을 언급하며 "그의 임신에 따라 촬영 스케줄은 변경될 수 있지만 대본 수정은 없다"고 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어 "하지만 모든 장면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모든 관객들이 '어벤져스2'를 볼 때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가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게 촬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칼렛 요한슨은 프랑스 출신 저널리스트 로메인 도리악과 약혼해 6개월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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