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패시픽, 인천-홍콩 매일 운항 기념 특가 출시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캐세이패시픽은 31일부터 인천-홍콩 왕복구간 노선을 매일 6회로 증편 운항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현재 단일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한국-홍콩 노선 중 가장 많은 운항 횟수다.
특히 이른 오후 시간대로 증편 일정을 편성해, 출장 등으로 다양한 비행기 스케줄의 확보가 필요했던 비즈니스맨들에게 특히 유용할 전망이다.
캐세이패시픽은 하계노선 증편을 기념해 다양한 특가 항공권을 제공한다.
15일까지는 증편 기념으로 인천-홍콩 항공권을 30만8100원부터 판매하는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6월30일까지는 36만8100원부터 항공권 구매가 가능한 특가 프로모션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위 금액 모두 세금 및 유류 할증료가 포함된 왕복 요금에 해당한다. (발권일 및 환율에 따라 가격 변동 가능)
특가 항공권은 3월31일~6월30일 여행이 가능(여행 출발 불가 기간: 5월1일~5월 3일, 6월 4일~6월 6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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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및 문의는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www.cathaypacific.com/kr), 예약발권부 (1644-8003) 및 가까운 여행사에서 할 수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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