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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상반기 전국 지점장 회의 개최

최종수정 2014.02.16 13:38 기사입력 2014.02.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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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외환은행 2014 상반기 전국 지점장 회의'에 참석한 전국 500여 명의 지점장들이 개인정보보호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지난 14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외환은행 2014 상반기 전국 지점장 회의'에 참석한 전국 500여 명의 지점장들이 개인정보보호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외환은행은 14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회관에서 '2014 상반기 전국 지점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500여명의 지점장들이 모여 지난해 하반기 우수한 영업실적을 거둔 영업점을 선정하는 성과평가 시상식을 가졌다.

또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경영효율성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내용의 상반기 영업전략 회의를 가졌다.

이와 함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 변화와 재정립을 위해 외부 전문가의 초청 강연을 청취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지점장들은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금융파트너로서 개인정보보호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최근 금융산업에 대한 고객의 신뢰가 떨어지고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개인정보 보호를 비롯한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에 더욱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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