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협력기업에 총 2조원 자금 지원…대출금리 최고 1%포인트 감면

14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오른쪽)이 한정화 중소기업청장(가운데), 유장희 동반성장위원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4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오른쪽)이 한정화 중소기업청장(가운데), 유장희 동반성장위원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2,6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22% 거래량 1,296,670 전일가 22,5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돈의 물길을 바꿔라]⑦"대출 확대론 한계…생산적 금융, 투자 중심으로 가야"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GS25서 예금 토큰 결제…기업은행·한국은행과 업무협약 은 중소기업청, 동반성장위원회 등과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포괄적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AD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행은 대기업의 1차 협력기업 뿐만 아니라 2, 3차 협력기업을 위해서도 전용 대출 상품을 개발해 총 2조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최고 1%포인트 대출금리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협력기업에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및 동반성장 컨설팅 등을 제공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