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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은숙 "아역배우 출신…아직 사랑 기다리는 중"

최종수정 2014.01.30 15:14 기사입력 2014.01.3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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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은숙이 지난 19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32년 만에 한국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불렀다.

계은숙이 지난 19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32년 만에 한국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불렀다.


[아시아경제 e뉴스팀]가수 계은숙이 어린 시절 아역배우로 활동했던 사실과 함께 이혼 경험을 털어놨다.

계은숙은 30일 방송된 KBS 해피FM(106.1MHz) '이무송 임수민의 희망가요'에 설특집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계은숙은 "초등학교 시절 KBS 드라마에 출연했었다. '마지막 수업'이라는 드라마였다"며 "광고도 했고, 여러 활동을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은 하셨느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계은숙은 "예전에 한 번 했었다. 그리고 앞으로 한 3번 5번도 기대를 하고 있다. 사랑을 만날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계은숙은 1977년 CF모델로 데뷔한 뒤 1982년 일본으로 건너가 가수로 활동, '엔카의 여왕'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30여 년간의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2008년 귀국해 오는 2월 새 음반을 내놓을 예정이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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