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미국의 화학기업 듀폰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1억8500만달러(주당 20센트)로 전년 동기(9200만달러·주당 9센트)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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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영업이익은 59센트로 시장 전망치인 55센트를 상회했다. 순매출은 6% 증가한 77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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