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남 기자]해남군(군수 박철환)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이들과 관광객들을 위해 해남지역 주요관광지를 정상운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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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설 연휴기간인 1월30일부터 2월2일까지 해남공룡박물관을 비롯해 땅끝 전망대, 고산윤선도유적지, 우수영관광지 등을 개방한다.


특히 해남공룡박물관은 기존 일반영상관을 4D입체영상관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공룡을 좋아하는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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