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미국 달라스 연방준비은행이 집계하는 제조업 활동지수가 1월 3.8을 기록했다고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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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시장 전문가 예상치 3.5를 웃도는 수치다. 전달 지수는 3.1에서 3.7로 상향 조정됐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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