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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의원, AI 의심현장 방문 관계자들 격려

최종수정 2014.01.26 16:33 기사입력 2014.01.2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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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의원(왼쪽)은 26일 오후 전남 해남군 송지면 방역현장에서 박철환 해남군수로부터 AI발생원인과 살처분 및 방역 활동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낙연 의원(왼쪽)은 26일 오후 전남 해남군 송지면 방역현장에서 박철환 해남군수로부터 AI발생원인과 살처분 및 방역 활동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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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오리살처분 등 대책 촉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최근 전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낙연 국회의원(전남 담양· 함평· 영광· 장성)이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농장을 방문했다.

이 의원은 26일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이 의심되는 해남 오리 농장, 나주 오리 농장 등을 방문해 방역대책을 살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나주 세지면의 대규모 오리농장, 해남군 가축방역질병대책본부, 해남AI현장초소를 잇따라 방문, AI 의심 오리의 집단 살 처분 등과 관련한 축산농가, 자치단체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이낙연 의원은 26일 오후 해남군청 가축질병방역대책본부에서 박철환 군수로부터 송지면 씨오리 농장의 AI발생원인과 살처분 및 방역활동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낙연 의원은 26일 오후 해남군청 가축질병방역대책본부에서 박철환 군수로부터 송지면 씨오리 농장의 AI발생원인과 살처분 및 방역활동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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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해남군 송지면 씨오리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된 데 따른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AI확산을 막아 달라”며 관계자를 격려하고 “농정당국은 방역대책에 소홀함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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