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교류분야 관련 통합정책 펼치고 체험관광자원 찾기, 프로그램 개발, 컨설팅, 네트워킹 교류 등 여러 사업들 도와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농어촌체험관광지원센터가 국내 처음으로 충남 홍성에서 문을 열었다.


27일 충남도에 따르면 홍성군은 지역의 농어·촌 체험관광사업들을 본격 돕기 위해 최근 농어촌체험관광지원센터(대표 임영택)를 출범시켰다.

농어촌체험관광지원센터는 2011년 35곳의 체험마을 및 농가 관계자들이 모여 만들어진 ‘홍성 농촌체험 관광협의회’가 공적인 역할을 더 강화해 확대 발전된 민관협치기구다.


지원센터는 도농교류분야 관련 통합정책을 펼치면서 ▲체험관광자원 찾기 ▲프로그램 개발 ▲컨설팅 ▲네트워킹 교류 등의 여러 사업들을 전문적으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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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은 지원센터가 체험마을과 농가들의 알찬 중간지원조직이자 종합조종타워 역할을 해 지역의 체험관광수준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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