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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희 "김일중과 결혼, 조상님 덕분"…무슨 사연?

최종수정 2014.01.24 09:31 기사입력 2014.01.2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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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희 김일중 아나운서 결혼 과정.(출처: SBS '자기야' 캡처)

▲윤재희 김일중 아나운서 결혼 과정.(출처: SBS '자기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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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윤재희가 김일중과의 결혼이 "조상 덕"이라고 밝혀 화제다.

윤재희 아나운서는 23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 출연해 자신의 결혼 과정을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재희 아나운서는 "남편 김일중과 연애하는 것을 부모님께 비밀로 했는데 인터넷으로 기사가 먼저 났다. 그래서 부모님이 불같이 화내시면서 당장 헤어지라고 하셨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부모님이 계신 청도로 갔는데 아버지께서 남편을 보자마자 '김서방'이라고 외치며 반기셨다"며 "나중에 알고보니 전날 밤 아버지 꿈에 조상님이 나오셔서 아버지께 '내일 집에 귀한 손님이 오신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윤 아나운서는 결혼 후 아버지께 "그 조상님이 누구시냐"고 묻자 아버지는 "모르는 분이 갓을 쓰고 나오셨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윤재희 김일중 아나운서의 결혼 과정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재희 김일중 아나운서, 천생연분이네", "윤재희 김일중 아나운서 결혼 과정, 정말 재미있다", "윤재희 김일중 아나운서, 하마터먼 결혼 못할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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