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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이란 "드라마 대본 읽어도 이해 안 가"

최종수정 2014.01.17 08:20 기사입력 2014.01.1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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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달환.(출처: 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배우 조달환.(출처: 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난독증이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난독증의 개념'이라는 글이 화제다. 난독증이란 듣고 말하는 데는 별 어려움이 없으나 문자를 인지하는 데 이상이 있는 상태를 말한다.

난독증은 드라마 혹은 영화에서 배우들이 '난독증'을 가진 역할로 나오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지난해 8월 15일에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조달환이 "영화나 드라마 대본을 볼 때 단 한 번도 이해해본 적이 없어요"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난독증의 개념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난독증, 정말 답답할 거 같아요", "난독증, 말이 어린 느린 아이들은 특히 유심히 관찰할 대상이라고 하네요", "난독증, 테스트 받아서 빨리 치료를 받는 것이 우선인 것 같아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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