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 미국 상원은 6일(현지시간) 전체회의를 열어 56대 26으로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 지명자의 인준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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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옐런은 올해 창설 100주년이 되는 FRB 역사상 첫 여성 의장 자리에 오르게 됐다. 옐런의 임기는 내달 1일 시작된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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