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 미국 상원은 6일(현지시간) 전체회의를 열어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 지명자의 인준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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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 의장은 이달 말 퇴임하는 벤 버냉키 의장의 뒤를 이어 내달 1일부터 4년간 FRB를 이끌게 된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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