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분신' 쓴소리 한 배우 한정수 누구?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한정수가 서울역 분신 사건에 대해 쓴소리를 해 화제가 된 가운데, 한정수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크다.
한정수는 지난 2002년 영화 '튜브'를 통해 데뷔, 이후 KBS2 '마왕','한성별곡' MBC '아랑사또전'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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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1954년 스위스 월드컵에서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한 한창화 선수의 아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정수는 1일 트위터를 통해 "서울역 분신…. 결국 이런 일이 생길 줄 알았다. 그런데 더 어이 없는건 어느 뉴스에도 이 사건은 보도되지 않는다는 것.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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