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영국브랜드 더바디샵이 14일부터 이틀간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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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에 위치한 더바디샵 타임스퀘어 매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바자회는 지난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주요 연말 기부 행사 중 하나다.


바자회에서는 화이트 머스크 제품을 비롯해 최대 80%까지 할인된 420여 종의 바디·스킨 케어, 메이크업 제품을 1000원대부터 특별한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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