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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독' 최여진 독설 "개가 아니라 돼지" "백발이라 늙은 느낌"

최종수정 2013.12.09 09:19 기사입력 2013.12.0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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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독설(출처: KBS2 '슈퍼독' 방송화면 캡처)

▲최여진 독설(출처: KBS2 '슈퍼독'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여진 독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최여진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국내 최초 모델견 서바이벌 '슈퍼독'에 출연해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이날 '슈퍼독 톱8' 선발을 위해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라'는 주제의 미션이 진행됐다.
최여진은 영화 '7번방의 선물' 속 예승이로 변신한 럭키에게 "영화에 나온 베이브 같다"며 "개가 아니라 돼지 같다"고 평했다.

이어 그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김아중으로 등장한 유기견 제니에게는 "성형 수술 전이냐, 이후냐. 살이 안 빠진 걸 보니 수술 전인 것 같다"고 독설을 했다. 또 '프리티 우먼'으로 분장한 미미에게는 "백발이라 늙은 느낌이 난다"고 평을 냈다.

'슈퍼독'은 모델견이 될 개를 뽑는 신개념 애견 오디션으로, 우승한 개에게는 유명 톱모델과의 화보촬영과 텔레비전 광고촬영의 기회가 주어진다. 우승상금 1000만원과 함께 평생 사료권도 증정된다.
최여진 독설에 네티즌들은 "최여진 독설, 개들 상처받았을 듯", "최여진 독설, 여자 이승철이네", "최여진 독설, 개들 분장 앙증맞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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