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컨텐츠와 IT기술 융합해 신시장 개척, 상생 통한 고품질 일자리 창출 등

CJ 창조경제 아이콘 4DX, '창조경제 박람회 2013'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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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CJ그룹의 세계 최초 오감체험 특별관 4DX가 오는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3층 D홀에서 개최되는 '창조경제 박람회 2013'에 참가한다.


'창조경제 박람회 2013'은 창조경제의 주역이 될 창의적 인재 발굴과 창조경제 붐 조성을 위해 한국과학 창의재단이 주관, 미래창조과학부, 대한상공회의소 등 관련 정부부처/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이다.

CJ CGV의 자회사인 포디플렉스는 CJ의 대표적인 창조경제 성공 사례로 손꼽히는 4DX를 소개하고자 금번 박람회 참가를 전격 결정하게 되었다. 참고로 4DX는 문화 컨텐츠와 국내 IT기술을 결합한 신기술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며 창조경제 구현에 기여해왔다.


특히 활발한 해외 수출로 런칭 4년 만인 올해 전 세계 총 17개국 67개 상영관(한국 포함, 12월 3일 기준)을 운영하는 한편, 모션체어·환경효과 관련 중소업체 50여개사에 3천명 이상의 고품질 일자리를 창출해내며 상생·협력 분위기 조성을 선도하고 있다.

4DX 부스는 박람회장 내 3구역(Zone3), ‘창조로 시장을 지배하다’를 테마로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기업들의 활약상을 모은 ‘성장관’에 위치, 8석의 4DX 미니 체험관과 이벤트 코너로 운영된다.


미니 체험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설국열차', '뽀로로'의 4DX 하이라이트 장면을 비롯, 개봉 예정작인 '드래곤 길들이기2'와 '다이노 타임'의 4DX 트레일러 등으로 구성된 약 10분 분량의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미니 체험관 밖에 마련된 이벤트 코너에서는 룰렛게임과 즉석 사진촬영 이벤트를 통해, 4DX와 창조경제 관련한 퀴즈를 맞추는 고객에게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별도의 팝콘바에서 4DX 방문객에 미니 고메 팝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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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창조경제 박람회 2013'는 각각의 테마 별로 아이디어관·도전관·성장관·상생관 총 4개 섹션으로 이루어져, 창조경제의 성장과정을 각각의 사례와 함께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성장관에는 대기업을 비롯, 중소·벤처·중견기업의 다양한 신기술과 서비스 등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CJ 포디플렉스 최병환 대표는 “4DX는 극장이라는 공간에 창의력을 발휘해 문화 컨텐츠와 IT 기술을 접목시킨 창조경제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세계 영화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4DX를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고, 이를 통해 200여 개의 중소 사업자와의 협력, Creative Editor, 최첨단 기술 인력, 글로벌 마케팅?콘텐트 인력 등 새로운 직종의 고부가 가치의 일자리도 창출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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