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코레일은 소프트웨어(SW)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소프트웨어 산업보호 대상’에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산업보호 대상은 국가 발전의 성장동력인 SW산업을 보호하고 SW산업 발전에 앞장선 이들을 포상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정됐다.

코레일은 ▲사내 소프트웨어 관리기준 정립 ▲저작권침해방지 교육 시행 ▲자산관리솔루션 도입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확보 등 적극적인 소프트웨어 저작권 침해방지 활동을 전개해 정품소프트웨어 이용환경을 촉진하고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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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이번 수상으로 모범적인 SW 자산관리로 국내 SW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온 코레일의 노력이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불법복제물 퇴치 및 정당한 저작물 이용문화 정착에 적극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안전행정부 주최 하에 3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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