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NAVER은 7일 열린 2013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모바일 메신저 ‘라인’ 매출 가운데 게임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AD

황인준 네이버 CFO는 7일 2013년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게임이 라인 매출 60%를 차지하고, 스탬프 매출이 20% 정도”라며 “국가별로 보면 일본이 80%를 점유하고 있으나 4분기 이후 대만 현지어로 게임 런칭이 예정돼 일본 외 지역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