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마이스터, 길안내 속도 빠른 내비게이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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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한라그룹 유통전문기업 한라마이스터(대표 박준열)는 고성능 중앙처리장치(CPU)와 3D엔진을 탑재한 내비게이션 '만도 VF200'을 7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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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빠른 처리 속도로, 고사양의 지니(Gini) 3D 맵을 탑재했으며 빠르고 끊김 없는 길 안내가 가능하다. 최적화된 GPS를 적용해 복잡한 도심에서도 더욱 빠르고 정확한 위치 수신과 경로 안내가 가능하다. 거치용과 매립형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싼타페 DM, 올뉴카렌스 등 신차를 포함한 최대 30여종을 지원한다. 제품 가격은 39만9000원.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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