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저축은행은 한국신용평가와 나이스평가정보로부터 4년 연속 신용평가등급 A0(안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우수한 신인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신기반 확보, 적정 예대마진 유지에 따른 양호한 수익성 및 지속적인 흑자시현에 따른 우수한 자기자본 완충력 등의 요소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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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투자저축은행은 한국금융지주가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는 저축은행으로 지난 6월말 결산 공시 기준 자산규모가 1조2326억원, BIS(국제결제은행) 자기자본비율은 18.3%를 기록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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