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 close 증권정보 001740 KOSPI 현재가 5,680 전일대비 200 등락률 +3.65% 거래량 2,005,616 전일가 5,48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SK네트웍스, 최신원 명예회장 선임…경영 멘토·사회공헌 집중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 "주주에게 지속적 이익 돌려주는 회사 만들 것" SK네트웍스,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자회사 LCNC가 운영하는 모바일 중심의 정보통신기술(ICT) 매장 '컨시어지'는 다음달 17일까지 전국 T월드·컨시어지 매장에서 '장롱 속 IT기기를 깨워라'는 슬로건 아래 '렛미잇(Let美IT)'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간 중 휴대폰을 비롯해 태블릿,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등 장롱 속 보관중인 중고 IT기기를 매장으로 가져온 고객은 해당제품의 가치를 보상받거나, 최신 스마트폰 구입시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컨시어지 관계자는 "4600만 휴대전화 가입자 시대에 가정에 방치되거나 쓰레기로 배출되는 폐 휴대폰만도 1000만대가 넘는다"며 "폐 휴대폰 한대당 최소 2500원 가량을 자원화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전국민적인 친환경 캠페인을 기획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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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렛미잇 캠페인은 T월드·컨시어지 명동점을 비롯 종각, 건대, 구리, 신촌, 대학로, 일산웨스턴돔, 광주충장로, 창원, 안산, 홈플러스의정부, 롯데중동점 등 전국 주요 매장에서 진행 중이다. 컨시어지는 또 더 많은 고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해 10월28일~11월3일(건대점), 11월4~8일(명동점), 11월11~15일(종각점)에서 잠들어 있는 IT기기 깨우기 오프라인 이벤트를 열어 맥북에어, 넥서스7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컨시어지는 SK네트웍스의 정보통신유통 자회사 LCNC가 운영하는 ICT 매장이다. 고객 체험형 서비스를 기반으로 업계 환경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등 국내 최다 휴대용 디지털 브랜드를 유통하고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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