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수료식, 입대 전 보다 수척해진 모습 '안타깝네'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송중기 수료식
송중기 수료식, 입대 전 보다 수척해진 모습 '안타깝네'
배우 송중기의 신병교육대 수료식 모습이 포착됐다.
10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중기 수료식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송중기는 수료식 현장 사진에서 입대 전보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여성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AD
송중기 수료식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송중기 수료식, 안타깝다" "송중기 수료식, 늘름하다" "송중기 수료식, 대단하다" "송중기 수료식, 훈련이 힘든가 보다"라는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송중기가 배치 받은 수색대대는 최전선 전방부대에 편제된 사단 직할대 제대급 부대. 이 부대는 전쟁시 적진 깊숙이 투입돼 작전을 펼치는 부대이며, 타부대에 비해 훈련강도가 비교적 강하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