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3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월드비전 자원봉사자들과 어린아이들이 'L.BOX'(엘박스)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L.BOX는 종이저금통이자 12시 15분이 되면 하트모양이 만들어지는 탁상시계로 하이서울페스티벌이 열리는 6일까지 1만원에 판매되며 엘박스의 수익금 전액은 국내외의 결식아동돕기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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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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