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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가정용품 최대 50% 공동구매 할인

최종수정 2013.10.02 10:25 기사입력 2013.10.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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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현대백화점은 '엄마와 딸의 행복한 파워세일'을 맞아 이달 13일까지 수도권 8개 점포에서 '리빙페어 특집 초특가 공동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전ㆍ가구ㆍ식기ㆍ침구 등 총 가정용품 10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최대 50% 할인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 위니아 만도 김치냉장고가 187만원(정상가 267만5000원, 30.1% 할인), 컴프프로 아동책상 79만원(정상가 108만원, 26.9% 할인), 쿠진 아트 커피메이커 10만9000원(정상가 20만9000원, 47.8% 할인), 코렐 스트라이드 홈세트 13만9000원(정상가 23만2700원, 40.3% 할인) 등이 있다.

참여방법은 매장 접수 또는 현대H몰(www.hyundaihmall.com)에서 응모하면 된다. 각 상품별로 일정 규모 인원이 참여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가전ㆍ가구는 20명, 식기ㆍ침구는 50명이다.

리빙페어 기간동안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목동점에서 가정용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다음달 1일에 열리는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VIP 2인 초대권을 증정한다. 100/200/300/500만원 이상 구매시 현대백화점 상품권 5/10/15/25만원을 준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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