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기획재정부는 30일 국정과제와 협업과제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일부 조직을 개편하고 국장급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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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편으로 역할과 기능이 강화된 ▲미래사회정책국장에 이찬우 부총리 정책보좌관을 전보 발령했다. 이에 따라 순차적 전보 인사가 단행됐다. ▲부총리정책보좌관에
최상목(현 경제정책국장) ▲경제정책국장에 김철주(현 공공정책국장) ▲공공정책국장에는 최광해(현 미래사회정책국장) 국장을 임명했다.


또 기획조정실 업무였던 온라인 홍보기능을 대변인실로 이관해 대변인실의 신문·방송 등 언론홍보 기능과 통합하기로 했다. 국정·협업과제에 필요한 인력 10명도 새로 증원된다.


세종=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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