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추 성격 화제, 애교 많지만 혼내면 삐져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시추의 성격'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한국애견협회에 따르면 시추는 활달한 성격에 감정이 풍부한 편이어서 애교가 많고 아이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다고 한다.
반면에 자존심이 강한 편이라 주인이 난폭해지거나 화를 내면 이에 대한 반응이 매우 빠르다. 그래서 명령조보다는 칭찬을 통해 버릇들이기를 해야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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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추는 긴 털을 매일 손질을 해주어야 하나 털이 잘 빠지지는 않는 편이며 냄새도 비교적 적어 가정에서 기르기에 좋다.
'시추의 성격'을 본 네티즌들은 "시추 너무너무 귀여워!", "우리 집 시추는 말 진짜 안 듣는데", "시추가 식탐 강하다는 얘기도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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