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일본 기상청은 19일 오전 7시44분께 후쿠시마(福島)현에서 리히터 규모 4.3으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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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지는 후쿠시마현 동부의 태평양 연안 지역인 하마도리(浜通り)로 북위 37.0도, 동경 140.6도 지점이다. 진원의 깊이는 약 10㎞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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