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농협 하나로클럽과 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추석 명절을 맞아 13일부터 18일까지 성수품과 제수용품을 최대 41% 할인해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또 NH농협카드와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할인혜택을 더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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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1만1900원짜리 제수용 배(3입)는 9000원에 판매되는데 NH농협ㆍ롯데카드로 결제하면 추가로 2000원을 더 할인해 7000원에 판다. 안심한우 국거리(100g)는 3400원에서 2480원(카드 결제 2180원)으로 할인된다.


이 밖에 과일, 채소, 축산, 수산, 특산, 가공식품, 생필품 등 150여개 품목을 할인한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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