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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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고지혈증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서울대학교에 따르면 고지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사조절과 적절한 운동을 병행해 비만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방은 총 칼로리의 25~35%로 섭취해야 한다. 특히 쇠기름·돼지기름 등 동물성 기름과 버터·코코넛 기름 등 포화지방산은 전체 칼로리의 10% 미만으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고지혈증이란 지방성분 물질이 필요이상으로 혈액 내 혈관 벽에 쌓여 염증을 일으켜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는 상태를 뜻한다.


고지혈증은 유전적인 요인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비만이나 술, 담배, 당뇨병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고지혈증은 대부분 증상이 없지만 일부 합병증에 따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혈액 내에 중성지방이 크게 증가하면 췌장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췌장염의 증상은 복통으로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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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를 위해서는 모든 종류의 식품을 골고루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은 많지만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은 콩류와 빵, 국수를 적당량 섭취하거나 비타민과 섬유질, 무기질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적당량 먹는 것이 좋다.


유제품은 저지방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고지혈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육류는 지방을 제거한 살코기만 먹는 것이 좋다. 생선은 콜레스테롤이 함유돼 있지만 포화지방이 적고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자주 섭취해도 좋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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