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


남원경찰, ‘안전한 어린이통학버스’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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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서장 김관)가 8월 한 달 동안 매주 월·수요일에 어린이 승··하차 주요지점 등에서 어린이 통학용 버스의 안전을 위해 통학버스 운전자, 학부모, 운영자 등에게 맞춤형 교통안전 홍보 및 계도, 단속에 나섰다.

남원경찰은 이날 통학버스 운전자에게 난폭운전 등 교통법규 준수, 일반운전자에게는 일시정지, 앞지르기 금지 등 통학버스를 보호하기 위해 홍보전단지 500매 및 홍보 부채 300개를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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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학원, 체육시설, 어린이집 등 150개소 시설을 방문해 운영자 및 운전자는 어린이 통학버스 등에 관한 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을 것을 당부했다.


윤영종 경비교통과장은 “앞으로 통학차량의 단속보다는 안전교육과 안전운행 홍보가 더 중요하므로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를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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