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메밀비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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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오뚜기 오뚜기 close 증권정보 007310 KOSPI 현재가 344,5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0.86% 거래량 4,686 전일가 347,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열라면 활용한 화제의 레시피"…오뚜기 '로열라면' [오늘의신상]부드럽게 발린다…오뚜기 버터·스프레드 신제품 4종 출시 [오늘의신상]이탈리아 전통 제조 파스타…오뚜기 '프레스코 토스카나' 출시 는 계절면 '메밀비빔면'의 6월 실적이 전년대비 35%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뚜기 메밀비빔면은 6월까지 판매 누계가 총 1000만개를 넘어서며 출시 이래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이달에만 520여만 봉지를 팔았다.

메밀 비빔면의 인기가 상승한 주요 원인은 맛뿐만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몸에 좋은 메밀을 사용했다는 점이라고 오뚜기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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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을 넣은 면발은 더욱 매끄럽고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사과 과즙이 11% 나 들어 있어 비빔면 고유의 새콤달콤한 맛이 더해져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라면이 진라면, 참깨라면 등 판매 호조를 보이며 7개월 연속 라면 시장 내 2위를 확고히 자리매김 했다"며 "여기에는 오뚜기 대표 계절면인 메밀 비빔면의 매출 상승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 것 같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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