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세라믹 분야 중소기업에 맞춤형 지원을 하기 위한 '세라믹 서포터즈 발대식'을 10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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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서포터즈는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파인세라믹스협회 등 산업부 산하 5개 세라믹 분야 유관기관들이 전문 인력과 첨단장비를 공동 활용해 중소기업의 현장을 찾아다니며 맞춤혐 지원을 실시하게 된다.


또, 10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제3회 국제 첨단세라믹 전시회'를 개최해 IT, 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서 사용되는 첨단 세라믹 소재와 부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노미란 기자 asia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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