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인형 들고 미모 발산…동화 속 주인공 같은 절대미모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태연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짱팬 라푼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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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 속 태연은 라푼젤 인형을 안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뽀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소녀시대 윤아는 지난 달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3 소녀시대 월드투어 소녀&평화(GIRLS' GENERATION WORLD TOUR-GIRLS & PEACE)' 콘서트를 개최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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