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임신 "현재 6개월 째"..네티즌 '축하 물결'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에바 임신
방송인 에바가 "현재 임신 6개월 째"라고 밝혔다.
에바는 오는 7일 방송될 KBS2 '퀴즈쇼 사총사' 2013년 상반기 패자부활전 특집 녹화에 참여해 임신 사실을 전했다.
에바는 이날 "현재 임신 6개월 째"라며, 기쁜 소식을 알렸다. 에바는 지난 2010년 10월 16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AW컨벤션에서 국제결혼했다. 남편 이경구 씨는 훤칠한 키의 만능 스포츠맨으로 한국체대 조교로 재직하다 현재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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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임신을 접한 네티즌은 "에바 닮은 딸이면 좋겠다" "건강하게 순산하기를.." "오랜만에 근황을 접해 반갑다"라고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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