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뜨거운 태양에 가로수 그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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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장맛비가 지나가고 반짝 더위가 찾아왔다. 서울 낮 기온이 29도를 기록한 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시민들이 가로수 그늘에서 뜨거운 햇볕을 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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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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