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C,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국내에서 활동하는 외국계 글로벌 기업의 한국인 최고 경영자 모임인 다국적기업최고경영자협회(KCMC)는 22일 서울 송파구 풍납2동 풍성초등학교 담벼락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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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는 KCMC 회원사 대표와 임직원 100여명이 비영리 민간단체 고도아트와 함께 진행했으며, 풍성 초등학교의 100미터 규모의 담벼락에 약 6시간에 걸쳐 '세계여행, 세계 어린이'를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
KCMC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외국계 글로벌 기업의 한국인 최고 경영자들의 모임으로, 1989년 설립되어 현재 IT, 금융, 의약품, 자동차, 식품 등 전 산업 분야의 최고 경영자 15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천안 해비타트 집짓기 봉사, 다문화가정 청소년 장학금 전달과 사랑의 김치 담그기 등 정기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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