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미국의 지난달 기존 주택매매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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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미국부동산 중개인 협회에 따르면 미국의 5월 기존 주택매매지수는 전월 대비 4.2% 증가한 518만건을 기록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들의 전망치(0.6%)를 상회하는 수치다.


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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